LARME 라르므 모이스처UV 세피아문
LARME 라르므 모이스처UV 세피아문 리뷰

컬러 세피아문 착용기간 1일
직경(DIA) 14.5mm 그래픽직경 13.8mm
베이스커브(BC) 8.9mm 함수율(BC) 42.5%



렌즈디자인

미스트베일이 그린이었다면 세피아문은 그레이!
세피아문이라는 이름처럼 가운데의 옐로우가 마치 달 같아요.
이미지만 봐서는 착용 후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네요~


옅은 블랙 컬러의 테두리와 그레이, 옐로우브라운으로 이어지는 색 배합.
각각의 색이 확실하게 자기주장을 하면서도 경계없이 자연스럽게 섞여져요.

바깥쪽 색이 진해서 안쪽 색이 더 연하게 보이네요.
부드러운 제품이니 착용하실때는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주세요!



착용 전&후 비교

가까이서 보면 그레이같지만, 중간색의 옅은 그레이가 흰자와 섞여서 푸른빛으로 보이네요.
미스트베일처럼 유리구슬 같이 반짝반짝~ 투명감 있어 보여요.





각도를 바꿔봐도 비침은 눈에 띄지 않구요. 반짝반짝 합니다.



맨눈과 비교

그래픽 직경 13.8mm에 테두리도 또렷한 편이라 눈동자가 확실하게 커졌어요.
묘한 색상인데 자연스러워 보이는게 신기하네요.



양눈 다 착용


양쪽 다 착용하니 색상이 정말 신비로워요. 러시안블루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.
그레이계열 렌즈는 내추럴 메이크와 어울리지 않는 편인데 이 제품은 네추럴한 메이크에도 잘 어울려요.



총평

발색:★★★★(오묘한 블루계열 그레이)
크기:★★★★(그래픽직경 13.8로 큰 편)
내추럴:★★(특별한 눈동자로 변신)

뻔한 그레이는 별로, 신비로움을 내면서 오묘하고 신비로운 눈빛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 추천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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